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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3월_이달의 멸종위기종_물범

  • 작성일

    2026-03-26

  • 작성자

    국립생태원

3월 물범.jpg

 

[2026년 3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물범

 

점박이 무늬를 가진 바다의 귀염둥이


| 형 태 |

물범은 몸길이 약 1.5m의 해양 포유류이다.

회색 바탕에 어두운색의 점무늬들이 흩어져 있어 점박이물범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물범과 중에는 크기가 가장 작으며 물개와 큰바다사자에 비해서도 체구가 비교적 작은 편이다.

 

| 생 태 |

어류와 대형 갑각류, 오징어, 문어와 같은 두족류를 잡아먹는다.

번식기를 포함한 겨울부터 봄까지는 얼음이 있는 수역에 서식하고 늦여름부터 가을에는 저위도의 해안으로 이동한다.

번식기는 1~3월에 집중되며 암컷은 유빙 위에 새끼를 낳고 새끼는 태어날 때는 흰색으로 얼음 위에서 보호색 역할을 한다.  

 

| 서 식 지 |

북서태평양, 캄차카반도와 오호츠크해역에서 주로 관찰되며,

국내에서는 서해 백령도가 물범의 주요 서식지이다. 

 

| 위 협 요 인 |

과거에는 모피를 얻기 위한 무분별한 포획이 가장 큰 위협이었으며,

현재는 어구에 의한 혼획, 연안 개발과 선박 이동으로 인한 서식처 파괴 등이 개체수 감소의 주요 원인이다. 

 

[2026년 3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물범

 

점박이 무늬를 가진 바다의 귀염둥이


| 형 태 |

물범은 몸길이 약 1.5m의 해양 포유류이다.

회색 바탕에 어두운색의 점무늬들이 흩어져 있어 점박이물범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물범과 중에는 크기가 가장 작으며 물개와 큰바다사자에 비해서도 체구가 비교적 작은 편이다.

 

| 생 태 |

어류와 대형 갑각류, 오징어, 문어와 같은 두족류를 잡아먹는다.

번식기를 포함한 겨울부터 봄까지는 얼음이 있는 수역에 서식하고 늦여름부터 가을에는 저위도의 해안으로 이동한다.

번식기는 1~3월에 집중되며 암컷은 유빙 위에 새끼를 낳고 새끼는 태어날 때는 흰색으로 얼음 위에서 보호색 역할을 한다.  

 

| 서 식 지 |

북서태평양, 캄차카반도와 오호츠크해역에서 주로 관찰되며,

국내에서는 서해 백령도가 물범의 주요 서식지이다. 

 

| 위 협 요 인 |

과거에는 모피를 얻기 위한 무분별한 포획이 가장 큰 위협이었으며,

현재는 어구에 의한 혼획, 연안 개발과 선박 이동으로 인한 서식처 파괴 등이 개체수 감소의 주요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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