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립생태원

ENGLISH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사이트맵 열기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2월_이달의 멸종위기종_검은머리갈매기

  • 작성일

    2026-03-04

  • 작성자

    국립생태원

2월 검은머리갈매기.jpg

 

[2026년 2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검은머리갈매기

 

여름에는 검은머리, 겨울에는 흰머리 철새


| 형 태 |

검은머리갈매기는 몸길이 약 30cm의 중형 갈매기이다.

머리색은 흰색이고 귀 쪽에 검은 반점이 있지만, 번식기(4~6월)가 되면 이름처럼 머리 전체가 선명한 검은색으로 변한다.

흰색 몸과 대비되는 붉은 다리와 검은 부리가 외형적 특징이다.


| 생 태 |

갯벌 주변에서 생활하며 작은 물고기와 무척추동물(게, 새우 등)을 먹는다.

국내 개체군은 4~6월에 서해안에서 번식 후, 10월경 월동을 위해 남쪽으로 이동한다.

월동이 끝난 후 3월(봄철)에 마른 풀로 지면에 접시형 둥지를 짓고 번식한다.


| 서 식 지 |

국외는 중국, 러시아, 일본 등에 분포한다.

국내는 주로 서해안, 남해안에서 관찰된다. 


| 위 협 요 인 |

갯벌 감소와 파괴, 기후변화가 지속적인 위협요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검은머리갈매기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2026년 2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검은머리갈매기

 

여름에는 검은머리, 겨울에는 흰머리 철새


| 형 태 |

검은머리갈매기는 몸길이 약 30cm의 중형 갈매기이다.

머리색은 흰색이고 귀 쪽에 검은 반점이 있지만, 번식기(4~6월)가 되면 이름처럼 머리 전체가 선명한 검은색으로 변한다.

흰색 몸과 대비되는 붉은 다리와 검은 부리가 외형적 특징이다.


| 생 태 |

갯벌 주변에서 생활하며 작은 물고기와 무척추동물(게, 새우 등)을 먹는다.

국내 개체군은 4~6월에 서해안에서 번식 후, 10월경 월동을 위해 남쪽으로 이동한다.

월동이 끝난 후 3월(봄철)에 마른 풀로 지면에 접시형 둥지를 짓고 번식한다.


| 서 식 지 |

국외는 중국, 러시아, 일본 등에 분포한다.

국내는 주로 서해안, 남해안에서 관찰된다. 


| 위 협 요 인 |

갯벌 감소와 파괴, 기후변화가 지속적인 위협요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검은머리갈매기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목록
상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