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4월_이달의 멸종위기종_수원청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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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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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생태원
[2026년 4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수원청개구리
논의 생명을 노래하는 작은 개구리
| 형 태 |
수원청개구리는 몸길이 2.5~3.5cm의 소형 양서류이다.
밝은 녹색의 등과 중앙의 옅은 선이 특징이며, 서식 환경에 따라 몸빛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수컷은 턱 아래에 황색의 울음주머니가 1개 있지만 암컷은 없다.
| 생 태 |
논 습지나 작은 웅덩이 주변에서 생활하며 곤충을 주로 먹는다.
주로 밤에 활동하며 번식기는 5~7월로 논에 알을 낳는다.
번식기의 수컷은 모내기한 벼를 네 다리로 잡고 구애 울음소리를 내는 특징을 보인다.
| 서 식 지 |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저지대에 있는 대규모 평야 지역을 서식지로 활용한다.
경기도 수원에서 처음 확인되어 수원청개구리라 불리지만, 경기·충청·서울·강원·전북 지역에도 분포한다.
| 위 협 요 인 |
도시화 및 각종 개발로 인한 서식지 감소와 농약 등이 수원청개구리 개체군의 감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수원청개구리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2026년 4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수원청개구리
논의 생명을 노래하는 작은 개구리
| 형 태 |
수원청개구리는 몸길이 2.5~3.5cm의 소형 양서류이다.
밝은 녹색의 등과 중앙의 옅은 선이 특징이며, 서식 환경에 따라 몸빛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수컷은 턱 아래에 황색의 울음주머니가 1개 있지만 암컷은 없다.
| 생 태 |
논 습지나 작은 웅덩이 주변에서 생활하며 곤충을 주로 먹는다.
주로 밤에 활동하며 번식기는 5~7월로 논에 알을 낳는다.
번식기의 수컷은 모내기한 벼를 네 다리로 잡고 구애 울음소리를 내는 특징을 보인다.
| 서 식 지 |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저지대에 있는 대규모 평야 지역을 서식지로 활용한다.
경기도 수원에서 처음 확인되어 수원청개구리라 불리지만, 경기·충청·서울·강원·전북 지역에도 분포한다.
| 위 협 요 인 |
도시화 및 각종 개발로 인한 서식지 감소와 농약 등이 수원청개구리 개체군의 감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수원청개구리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4월_이달의 멸종위기종_수원청개구리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4”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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