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1월_이달의 멸종위기종_붉은발말똥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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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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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생태원
[2026년 1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붉은발말똥게
붉은 말의 해, 기수역에서 만나는 붉은 발
| 형 태 |
붉은발말똥게는 기수역(담수와 해수가 만나는 구역) 하천주변에서 서식하는 갑각류로 몸길이는 3cm 내외이다.
등면은 사각형이며, 1개의 뚜렷한 눈뒷니(눈 바로 뒤쪽에 위치한 뾰족한 돌기)가 특징이다.
다른 말똥게에 비해 집게다리가 선명한 붉은빛을 띠어서 ‘붉은발 말똥게’로 이름 지어 졌다.
| 생 태 |
기수역 하천주변의 돌 아래나 풀 사이 처럼 숨을 수 있는 곳에서 생활한다.
잡식성으로 죽은 곤충, 물고기, 식물 등 유기물이 섞인 흙을 주로 먹는다.
번식기는 주로 여름이며, 암컷은 배 아래에 알을 붙여 보호하다가 알이 부화할 때까지 돌본다.
| 서 식 지 |
국외는 대만, 중국, 일본 등에 분포하며, 국내는 서해안과 남해안 일대와 제주도에 분포한다.
| 위 협 요 인 |
갯벌 매립과 연안 개발로 인한 서식지 훼손이 가장 큰 위협요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붉은발말똥게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2026년 1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붉은발말똥게
붉은 말의 해, 기수역에서 만나는 붉은 발
| 형 태 |
붉은발말똥게는 기수역(담수와 해수가 만나는 구역) 하천주변에서 서식하는 갑각류로 몸길이는 3cm 내외이다.
등면은 사각형이며, 1개의 뚜렷한 눈뒷니(눈 바로 뒤쪽에 위치한 뾰족한 돌기)가 특징이다.
다른 말똥게에 비해 집게다리가 선명한 붉은빛을 띠어서 ‘붉은발 말똥게’로 이름 지어 졌다.
| 생 태 |
기수역 하천주변의 돌 아래나 풀 사이 처럼 숨을 수 있는 곳에서 생활한다.
잡식성으로 죽은 곤충, 물고기, 식물 등 유기물이 섞인 흙을 주로 먹는다.
번식기는 주로 여름이며, 암컷은 배 아래에 알을 붙여 보호하다가 알이 부화할 때까지 돌본다.
| 서 식 지 |
국외는 대만, 중국, 일본 등에 분포하며, 국내는 서해안과 남해안 일대와 제주도에 분포한다.
| 위 협 요 인 |
갯벌 매립과 연안 개발로 인한 서식지 훼손이 가장 큰 위협요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붉은발말똥게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1월_이달의 멸종위기종_붉은발말똥게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4”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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