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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9월_멸종위기 야생생물_자주땅귀개

  • 작성일

    2025-09-02

  • 작성자

    국립생태원

9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자주땅귀개.jpg

[2025년 9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자주땅귀개

 

벌레잡이 식물, '자주땅귀개'의 특별한 생존 전략   


자주땅귀개의 ‘귀개’라는 이름은 꽃 모양이 귀이개를 닮은 데서 유래했으며 꽃 색깔이 자주색이어서 ‘자주땅귀개’라 불린다.

 

자주땅귀개는 통발과(식충식물)로 높이는 약 10cm 정도로 자라며 주걱 모양의 잎 사이에서 연한 자주색 또는 푸른빛의 꽃을 피운다.

8~9월에 꽃자루 끝에서 1~10개의 꽃이 피어나며 10~11월이면 열매를 맺는다.

 

햇빛이 잘 드는 산속 습지나 계곡 주변의 물기가 있는 곳에서 자란다.

땅속줄기는 실처럼 길게 뻗으며 벌레를 잡을 수 있는 포충낭(벌레잡이주머니)이 달려 있어 물 속에 사는 작은 생물을 잡아 먹는다.

이러한 포식 행위는 영양분이 부족한 산속 습지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달한 독특한 생존 전 략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제주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일부 습지에서 드물게 자생하며 국외에는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호주 등에 분포한다. 

습지 개발과 오염 등으로 서식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2025년 9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자주땅귀개

 

벌레잡이 식물, '자주땅귀개'의 특별한 생존 전략   


자주땅귀개의 ‘귀개’라는 이름은 꽃 모양이 귀이개를 닮은 데서 유래했으며 꽃 색깔이 자주색이어서 ‘자주땅귀개’라 불린다.

 

자주땅귀개는 통발과(식충식물)로 높이는 약 10cm 정도로 자라며 주걱 모양의 잎 사이에서 연한 자주색 또는 푸른빛의 꽃을 피운다.

8~9월에 꽃자루 끝에서 1~10개의 꽃이 피어나며 10~11월이면 열매를 맺는다.

 

햇빛이 잘 드는 산속 습지나 계곡 주변의 물기가 있는 곳에서 자란다.

땅속줄기는 실처럼 길게 뻗으며 벌레를 잡을 수 있는 포충낭(벌레잡이주머니)이 달려 있어 물 속에 사는 작은 생물을 잡아 먹는다.

이러한 포식 행위는 영양분이 부족한 산속 습지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달한 독특한 생존 전 략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제주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일부 습지에서 드물게 자생하며 국외에는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호주 등에 분포한다. 

습지 개발과 오염 등으로 서식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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