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5월_이달의 멸종위기종_어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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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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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생태원
[2026년 5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산란을 위해 탑을 쌓는 물속의 건축가
| 형 태 |
어름치는 몸길이 약 20~40cm 내외의 물고기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은색을 띠며, 등 쪽은 갈색, 배 쪽은 은백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몸 옆면에는 작은 점들이 흩어져 있는데, 물속에서 어른거려 보인다고 하여 ‘어름치’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 생 태 |
하천 중·상류의 물이 맑고 자갈이 많은 지역에 서식하며, 수서곤충과 갑각류, 다슬기 등을 주로 먹는다.
산란기는 4~5월로, 자갈 바닥에 알을 낳은 뒤 자갈을 쌓아 산란 탑을 만들어 알을 보호하는 독특한 행동을 보인다.
| 서 식 지 |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금강, 한강, 임진강을 비롯해 낙동강 상류 일부 지역에서 관찰된다.
또한, 북한 예성강 일대에 분포한다.
| 위 협 요 인 |
하천 공사와 골재채취로 서식지가 훼손되고, 수질오염과 먹이 자원 감소가 발생하면서 개체 수가 줄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2026년 5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산란을 위해 탑을 쌓는 물속의 건축가
| 형 태 |
어름치는 몸길이 약 20~40cm 내외의 물고기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은색을 띠며, 등 쪽은 갈색, 배 쪽은 은백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몸 옆면에는 작은 점들이 흩어져 있는데, 물속에서 어른거려 보인다고 하여 ‘어름치’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 생 태 |
하천 중·상류의 물이 맑고 자갈이 많은 지역에 서식하며, 수서곤충과 갑각류, 다슬기 등을 주로 먹는다.
산란기는 4~5월로, 자갈 바닥에 알을 낳은 뒤 자갈을 쌓아 산란 탑을 만들어 알을 보호하는 독특한 행동을 보인다.
| 서 식 지 |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금강, 한강, 임진강을 비롯해 낙동강 상류 일부 지역에서 관찰된다.
또한, 북한 예성강 일대에 분포한다.
| 위 협 요 인 |
하천 공사와 골재채취로 서식지가 훼손되고, 수질오염과 먹이 자원 감소가 발생하면서 개체 수가 줄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5월_이달의 멸종위기종_어름치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4”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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