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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6월_이달의 멸종위기종_담비

  • 작성일

    2026-06-02

  • 작성자

    국립생태원

붙임2. 6월 담비 포스터(2026.5.21.)_수정_사본.jpg

 

[2026년 6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담비

 

귀여운 얼굴에 숨겨진 반전, 사냥꾼 담비

 

| 형 태 |

담비는 몸길이 60cm 내외 체중은 3~6kg 정도의 중형 포유류이다.

몸통과 얼굴은 흑갈색 또는 짙은 갈색을 띠며, 목 부위에 선명한 노란색 털이 있다.

항문선에서 나오는 분비물로 자신의 영역을 표시한다.

발바닥에 털이 나 있어 나무를 잘 타고, 미끄러운 곳에서도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

 

| 생 태 |

2~5마리가 무리 지어 생활하며 사냥할 때는 협동 사냥을 하기도 한다.

주로 과실류를 먹지만, 설치류, 조류, 고라니, 새끼 멧돼지 등도 잡아먹다.

산림 전반을 이용하며, 바위틈이나 고사목 등을 은신처로 삼는다.

행동권이 수십 킬로미터에 이를 정도로 넓어 서식지 연결성이 중요하다.

 

| 서 식 지 |

제주도와 일부 도서를 제외한 한반도 산림에 넓게 서식한다.

국외에는 중국, 러시아, 대만, 베트남, 태국 등에 분포한다.

 

| 위 협 요 인 |

 

산림훼손, 서식지 단절, 찻길사고 등이 주요 위협요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담비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2026년 6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담비

 

귀여운 얼굴에 숨겨진 반전, 사냥꾼 담비

 

| 형 태 |

담비는 몸길이 60cm 내외 체중은 3~6kg 정도의 중형 포유류이다.

몸통과 얼굴은 흑갈색 또는 짙은 갈색을 띠며, 목 부위에 선명한 노란색 털이 있다.

항문선에서 나오는 분비물로 자신의 영역을 표시한다.

발바닥에 털이 나 있어 나무를 잘 타고, 미끄러운 곳에서도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

 

| 생 태 |

2~5마리가 무리 지어 생활하며 사냥할 때는 협동 사냥을 하기도 한다.

주로 과실류를 먹지만, 설치류, 조류, 고라니, 새끼 멧돼지 등도 잡아먹다.

산림 전반을 이용하며, 바위틈이나 고사목 등을 은신처로 삼는다.

행동권이 수십 킬로미터에 이를 정도로 넓어 서식지 연결성이 중요하다.

 

| 서 식 지 |

제주도와 일부 도서를 제외한 한반도 산림에 넓게 서식한다.

국외에는 중국, 러시아, 대만, 베트남, 태국 등에 분포한다.

 

| 위 협 요 인 |

 

산림훼손, 서식지 단절, 찻길사고 등이 주요 위협요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담비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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