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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도서

생태연구 명화로 만나는 생태③양서 파충류

  • 작성일

    2022-06-28

  • 작성자

    국립생태원

‘2022 우수환경도서선정 시리즈의 신간

미술감상과 생태정보를 융합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국립생태원 양서·파충류 박사님들의 생태정보 감수

동서양 명화 20점에 담긴 개구리와 뱀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

 

양서류는 육지에 처음 나타난 네발 동물이야!”

맹꽁이는 한 마리가 하고 울면 다른 놈이 하고 울어.”

뱀은 혀로 냄새를 맡아!”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세 번째 <명화로 만나는 생태 양서·파충류>편은 ‘2022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된 <포유류> 편의 신간입니다

20점의 동서양 명화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작품에 등장하는 개구리와 두꺼비, 뱀과 도마뱀 등 양서·파충류의 생생한 생태정보를 가득 담은 입체적인 구성으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세 번째 <명화로 만나는 생태 양서·파충류>편은 개구리와 두꺼비, 뱀과 악어가 그려진 이중섭과 신사임당, 미켈란젤로와 고갱 등의 동서양 명화 20점을 소개하며 그 안에 담긴 양서류와 파충류들의 생생한 생태 이야기를 친근한 삽화와 함께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낸 생태교양서입니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③양서 파충류의 특장점>

■본문은 명화작품 소개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림 속에 그려진 개구리, 두꺼비, 뱀, 도마뱀, 악어, 거북 등 동물들의 특성, 먹이활동, 짝짓기, 서식지, 양육, 멸종위기 등의 생태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평소 알기 어려웠던 양서류와 파충류에 대한 생태지식과 함께 그림 감상을 통한 심미적인 감성을 동시에 얻게 합니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책의 제목에서와 같이 미술과 생태를 융합한 생태정보서로, 보고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습니다.

특히, 국립생태원 양서·파충류 박사님들이 생태정보 제공과 원고 감수에 참여하여 과학적인 정확성을 높였으며 미술사 전공자들이 명화 선정과 명화정보 조사에 참여하여 융합지식도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책을 통해 명화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도서의 판형과 그림 인쇄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볼로냐 라가치상(2017)을 수상한 조원희 작가의 양서·파충류 일러스트는 장식 그림이 아니라 명화와 글을 보완해 주면서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국립생태원의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2022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된 ①권 ‘포유류’ 편과 ②권 ‘조류’ 편에 이어 이번에 ③양서·파충류 편이 발간되었고, 이후 ④어류 ⑤곤충 ⑥가축과 반려동물 ⑦나무 ⑧풀 ⑨멸종위기종 ⑩기후·지형 편이 순차적으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도서 구입 안내>

 

※서점명을 클릭하시면 구매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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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우수환경도서선정 시리즈의 신간

미술감상과 생태정보를 융합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국립생태원 양서·파충류 박사님들의 생태정보 감수

동서양 명화 20점에 담긴 개구리와 뱀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

 

양서류는 육지에 처음 나타난 네발 동물이야!”

맹꽁이는 한 마리가 하고 울면 다른 놈이 하고 울어.”

뱀은 혀로 냄새를 맡아!”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세 번째 <명화로 만나는 생태 양서·파충류>편은 ‘2022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된 <포유류> 편의 신간입니다

20점의 동서양 명화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작품에 등장하는 개구리와 두꺼비, 뱀과 도마뱀 등 양서·파충류의 생생한 생태정보를 가득 담은 입체적인 구성으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세 번째 <명화로 만나는 생태 양서·파충류>편은 개구리와 두꺼비, 뱀과 악어가 그려진 이중섭과 신사임당, 미켈란젤로와 고갱 등의 동서양 명화 20점을 소개하며 그 안에 담긴 양서류와 파충류들의 생생한 생태 이야기를 친근한 삽화와 함께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낸 생태교양서입니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③양서 파충류의 특장점>

■본문은 명화작품 소개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림 속에 그려진 개구리, 두꺼비, 뱀, 도마뱀, 악어, 거북 등 동물들의 특성, 먹이활동, 짝짓기, 서식지, 양육, 멸종위기 등의 생태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평소 알기 어려웠던 양서류와 파충류에 대한 생태지식과 함께 그림 감상을 통한 심미적인 감성을 동시에 얻게 합니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책의 제목에서와 같이 미술과 생태를 융합한 생태정보서로, 보고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습니다.

특히, 국립생태원 양서·파충류 박사님들이 생태정보 제공과 원고 감수에 참여하여 과학적인 정확성을 높였으며 미술사 전공자들이 명화 선정과 명화정보 조사에 참여하여 융합지식도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책을 통해 명화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도서의 판형과 그림 인쇄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볼로냐 라가치상(2017)을 수상한 조원희 작가의 양서·파충류 일러스트는 장식 그림이 아니라 명화와 글을 보완해 주면서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국립생태원의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2022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된 ①권 ‘포유류’ 편과 ②권 ‘조류’ 편에 이어 이번에 ③양서·파충류 편이 발간되었고, 이후 ④어류 ⑤곤충 ⑥가축과 반려동물 ⑦나무 ⑧풀 ⑨멸종위기종 ⑩기후·지형 편이 순차적으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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