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생태원, ‘제6회 멸종위기종의 날’ 맞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보전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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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5967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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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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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제6회 ‘멸종위기종의 날(4월 1일)’을 기념하여 영양군과 태안군에서 운영한 ‘멸종위기종 보전주간’ 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보전주간에는 총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보전주간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가치를 알리고 국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미래 세대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멸종위기종 보전 교육’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이 펼쳐졌다.
3월 31일,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식이 개최된 태안 천리포수목원 인근의 원북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검은머리갈매기’를 주제로 퍼즐 맞추기 등 교육 활동을 진행했으며, 같은 날 경북 영양군에서는 ‘멸종위기 애기송이풀 함께 살려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4월 1일에는 천리포수목원 내에 ‘생태교육부스’ 를 설치해 기념식 참석자와 일반 관람객들에게 멸종위기종 복원 사업 홍보 및 교육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최승운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장은 “멸종위기종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교육들이 미래 세대와 시민들에게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멸종위기종 보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제6회 멸종위기종의 날’ 맞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보전 교육 성료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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