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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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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립생태원, 디지털 비대면 생태해설 서비스 제공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미래세대를 위한 디지털(VR, 모바일, 해설 영상 활용) 생태해설을 4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비대면 생태해설 몰아보기’는 국립생태원의 대표적인 전시시설인 에코리움을 VR, 모바일 게임, 해설 영상을 활용하여 방문 전·후 기후 위기 및 생태계 관련 인식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생태해설 프로그램은 3월 20일부터 미래세대 단체(학교 등)와 개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예약을 받아 4월 1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4월 1일부터는 현장에서도 접수를 받는다.


신청 방법은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의 예약시스템(https://www.nie.re.kr/nieResve/main/main.do)에 접속하여 본인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방문 전 에코리움 5대 기후대관을 미리 볼 수 있는 VR 콘텐츠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면서 관람할 수 있으며, 방문 후에도 관람한 전시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해설 영상이 들어있는 키링을 제공한다.


영상과 함께 제공되는 활동지는 대상별로 구분되어 각 학교 및 가정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지도자를 위한 안내서를 별도로 제작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제공될 계획이다.


국립생태원은 앞으로도 해설 방법의 다양화와 관람객의 해설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은 “국민 누구나 에코리움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기후 위기와 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생태 가치 인식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마련해 유익하고 즐거운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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