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호종 지정현황
구렁이 Elaphe schrenck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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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Chordata
척삭동물문 -
강
Reptilia
파충강 -
목
Squamata
유린목 -
과
Colubridae
뱀과 -
속
Elaphe
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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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해당없음 해양수산부
해당없음 문화재청
해당없음 산림청
최소관심(LC) IUCN 범주
해당없음 CITES
취약(VU)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05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Ⅰ급 지정
- 1998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및 보호야생동・식물 지정
- 1996년 특정야생동・식물 지정
- 1993년 특정야생동・식물 지정
- 1989년 특정야생동・식물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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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는 1.1~2m 정도이며, 개체에 따라 색깔의 차이가 심하다. 또한 윗입술판과 아랫입술판의 가장자리에 흑색 또는 황갈색의 가는 세로줄 무늬가 있다. 등면은 검은색, 암갈색, 황갈색 등 다양하며, 배면은 황백색, 회백색으로 흑갈색 반점이 산재해 있는 경우가 있다. 몸통 가운데 비늘 열은 대부분 23줄이며, 바깥쪽 3~5줄을 제외하고 나머지 비늘에는 용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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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한국 파충류 중 가장 큰 대형 종이다. 주로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하고, 11월부터는 산 사면의 땅속, 바위틈, 돌담 등에서 동면한다.
• 서식처: 산림지역, 호수, 하천, 경작지, 민가 주변을 비롯한 서・남해의 해안과 섬에 주로 서식 하고 있다.
• 먹이: 다람쥐, 등줄쥐, 청설모와 같은 설치류를 비롯해 조류와 양서류까지 잡아먹는다. 조류의 경우 알과 갓 태어난 새끼를 선호한다.
• 5~6월까지 짝짓기를 하며, 암컷은 7~8월까지 8~22개의 알을 산란한다. -
서식처 파괴, 로드킬 및 밀렵이 주요한 위협 요인으로 작용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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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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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국에 서식한다.
• 국외: 중국 중부와 북부, 러시아에 분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