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VR)
전시 국내 기후환경 특별전, 계절의 균열 360˚VR 전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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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5-10-28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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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에코리움 기획전시실
지금 우리 인류는 지구 생태계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는 기후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최근 수십 년간 전 지구의 평균기온은 산업화 이전 대비 이미 약 1.5℃ 상승하였으며, 이로 인한 폭염, 집중호우, 대형 산불, 가뭄 등 극한 기상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기온 상승과 수자원 부족 등 다양한 형태로 균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내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특별전시 '계절의 균열'은 4가지 공간으로 나뉘어 소개됩니다.
'봄의 색은 노랑으로 생명의 균열을, 여름의 색은 파랑으로 온도의 균열을, 가을의 색은 초록으로 풍요의 균열을, 겨울의 색은 하양으로 순환의 균열'을 나타냅니다. 세부적으로 ‘봄’ 생명의 균열은 생물다양성 감소와 위협에 대한 주제를, ‘여름’ 온도의 균열은 서식지 손실의 악화를, ‘가을’ 풍요의 균열은 과도한 배출로 인한 극한기후를, ‘겨울’ 순환의 균열은 철새 이동의 이상 징후를 다룹니다.
본 전시를 통해 국내 기후 위기의 현실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희망합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너와 나, 우리가 함께할 미래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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