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생태원, 창업교육부터 판로 확대까지 지역 창업기업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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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5967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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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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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중부발전(주) 신서천발전본부와 함께 지역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지역 창업자의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을 강화하고정책자금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6월 11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국립생태원이 보유한 내부 전문가를 활용해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육은 경영전략 이론, 정책자금 사업계획서 작성, IR 발표 등을 창업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인공지능(AI) 활용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자신의 창업 아이템을 분석하고, 실제 제출 가능한 수준의 사업계획서 초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립생태원은 이번 창업아카데미를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역 창업기업 성장지원 체계와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창업교육을 시작으로 벤치마킹, 프리마켓을 통한 시장검증, 온라인 홍보, 정책자금 매칭, 창업·성장지원, 국내외 판로 확대 및 수출 지원까지 이어지는 단계적 지원체계를 구축해 교육생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전체 교육 출석률 80% 이상을 충족하고 주차별 과제와 최종 결과물을 제출한 교육생에게는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고, 종합평가 최고 득점자 1명에게는 창업 홈페이지 제작비 등 홍보비 5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은 “지역 창업자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계획서와 정책자금 신청으로 연결하는 실무 역량”이라며 “국립생태원의 전문역량을 활용해 창업교육이 시장검증, 홍보, 정책자금 연계, 판로 확대 등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장지원 체계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생태원은 앞으로도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중부발전(주) 신서천발전본부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창업교육부터 판로 확대까지 지역 창업기업 성장 지원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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