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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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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생태연구 국립생태원, 지역아동센터 학생 대상 생태복지교육 실시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6월 16일부터 경북 영양군 및 인근 지역 내 사회취약계층 지역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생태복지교육을 의성군 햇빛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8월 31일까지 센터별 2회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기관별 신청을 받아 선정된 영양 석보지역아동센터, 청송 사과나무‧현서키즈 지역아동센터 등 영양군 및 인근 지역 5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국립생태원의 교육 및 생태 분야 전문가들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재능기부형 방문교육으로 진행된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첫 번째 교육 대상 기관인 의성 햇빛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4‧5‧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멸종위기야생생물 특강 및 기후변화를 주제로 생태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교나 가정에서 탄소중립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실리콘 재질로 제작된 ‘탄소중립 양치컵’을 제공하고, 페트병 비닐 라벨 제거 및 분리수거 실습도 병행한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이번 생태복지교육을 계기로 탄소중립 및 멸종위기야생생물 관련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생참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협업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할 계획이다.


이권기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장(직무대리)은 “생태교육을 통해 영양군 및 인근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 및 관심 확대를 통한 보전의식 함양과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학생들과의 인연의 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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