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동·식물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위해 국립생태원이 보호하고 있는 대표 동식물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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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실잣밤나무
Castanopsis sieboldii (Makino) Hatus.- 학 명 Castanopsis sieboldii (Makino) Hatus.
- 국 명 구실잣밤나무
- 분 포 -
● 국내 분포:제주도, 거문도, 보길도, 조도, 거제도, 남해, 홍도, 흑산도 등
● 해외 분포:일본, 중국, 대만
● 생육 정보:계곡의 상록활엽수림에 많이 분포하는 교목성의 상록활엽수이다.
● 식물 정보: 상록활엽교목으로 수고 20m, 흉고직경 1.5m까지 자라며 수피는 검정 회색으로 어릴 때는 평활하나 점점 자라면서 세로로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게 나며 피침형 또는 장타원형으로 잎 끝은 점점 좁아져 뾰족하며 물결모양의 거치가 있다. 잎 길이가 5~15㎝이며 잎 뒷면은 잔털로 덮여 있어 연한 갈색이지만 흰 빛을 띠는 것도 있다. 꽃은 5~6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수꽃과 암꽃이 다르게 달린다. 수꽃은 길이 8~12㎝로 새 가지 아래 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아래로 늘어지고, 암꽃은 6~10㎝ 크기로 윗부분에 달린다.
● 학명 정보: 속명 Castanea(밤)와 opsis(비슷하다)의 합성어이며 밥과 비슷하다는 뜻이다. 종소명 sieboldii는 일본 식물연구가(Siebold)를 뜻한다.
● 위협 요인:
● 동정 정보: 잎 길이가 5~15㎝로 모밀잣밤나무보다 다소 크다.
● 이용 정보: 꽃향기가 좋고 수형이 아름다워 정원수, 가로수로 사용되며 열매는 전분질이 많아 식용한다. 또한 목재는 내구성이 있어 건축재, 가구재 등에 이용되며 원목은 표고버섯 재배용 사용된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구실잣밤나무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