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 검색
수원청개구리 Dryophytes suweonensis
-
-
문
Chordata
척삭동물문 -
강
Amphibia
양서강 -
목
Anura
무미목 -
과
Hylidae
청개구리과 -
속
Hyla
청개구리속
-
문
-
해당없음 해양수산부
해당없음 문화재청
해당없음 산림청
위기(EN) IUCN 범주
해당없음 CITES
위기(EN)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
- 1996년 특정야생동・식물 지정
- 1993년 특정야생동・식물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
몸길이는 2.5~4cm 정도이다. 머리는 일반 청개구리보다 좀 더 뾰족한 형태로 콧구멍부터 눈과 목덜미를 지나 몸통까지 갈색과 담갈색의 줄무늬가 있다. 수컷의 울음주머니는 일반적으로 황색이지만, 때에 따라 턱 아래만 부분적으로 흑색을 띠는 경우도 있다. 등면은 녹색, 녹청색이고 배면은 백색이다. 일반적인 청개구리에 비해 몸집이 작고 뒷다리가 짧으며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덜 발달해 있다.
-
• 특징: 일반 청개구리보다 이른 시간대인 오후시간부터 울기 시작하며, 청개구리와 비교하여 울음소리가 상대적으로 저음이다.
• 서식처: 큰 강의 범람원지대(대규모 논, 농수로 등)에 서식한다.
• 먹이: 파리, 벌, 나비, 딱정벌레 같은 곤충류를 주로 잡아먹는다.
• 5~7월까지 번식하는데, 주로 논과 농수로에 알을 낳는다. -
농약 사용으로 인한 서식처 파괴가 개체수 감소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분포지역이 국지적이고 개체군 밀도가 낮은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
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
• 국내: 고유종으로 강원도 원주시, 경기도,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그리고 전라북도와 충청북도의 일부 지역에 서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