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현황
대륙사슴 Cervus nippon hortul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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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Chordata
척삭동물문 -
강
Mammalia
포유동물강 -
목
Artiodactyla
우제목 -
과
Cervidae
사슴과 -
속
Cervus
사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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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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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없음 해양수산부
해당없음 문화재청
해당없음 산림청
최소관심(LC) IUCN 범주
해당없음 CITES
지역절멸(RE)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
- 2005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Ⅰ급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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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와 몸통의 길이는 140~180cm, 귀의 길이는 15cm, 뒷발의 길이는 45cm, 꼬리의 길이는 14cm, 어깨의 높이는 100~130cm이다. 뿔의 길이는 수컷의 경우 50~80cm이다. 우리나라 사슴과 동물 중에서는 대형에 속하며, 암컷보다 수컷의 몸이 1.5배 정도 크다. 털의 색은 밤 갈색에서부터 붉은 올리브색까지 분포되어 있고, 목과 등 부위에 흰색 반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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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성체는 1~2월, 어린 개체는 3월경에 뿔이 빠지며, 여름털에서 겨울털로 바뀌기 시작하는 시기는 9~10월이다. 겨울에는 수컷의 목에 갈기가 나타난다.
• 서식처: 산림 지대에 서식하며 저지대에서 고산 지대까지 다양하게 분포한다.
• 먹이: 주로 나뭇잎, 나무껍질, 이끼, 풀 등을 먹이로 한다.
• 9~10월에 짝짓기가 이루어지며, 임신기간은 약 210~223일로 한 번에 1~2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새끼는 4년 후 성적으로 성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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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의 해수구제사업과 함께 무분별한 사냥으로 인해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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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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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일제강점기(1910~1945년) 해수구제사업으로 인한 절멸로 추정된다. 현재 전국 여러 지역에서 사육되고 있으며, 제주도 한라산 등지에는 인위적으로 도입된 다른 아종(대만, 일본)의 사슴이 서식 하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분포 현황에 대한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
• 국외: 일본, 중국 북동부, 러시아 연해주에 주로 분포하며, 중국에서는 위기(EN)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