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현황
물개 Callorhinus ursi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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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Chordata
척삭동물문 -
강
Mammalia
포유동물강 -
목
Carnivora
식육목 -
과
Otariidae
바다사자과 -
속
Callorhinus
물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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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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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보호생물 해양수산부
해당없음 문화재청
해당없음 산림청
취약(VU) IUCN 범주
해당없음 CITES
취약(VU)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05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Ⅱ급 지정
- 1998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및 보호야생동・식물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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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는 약 1.5~2.1m이며, 체중은 수컷 약 270kg, 암컷은 약 60kg으로 수컷이 암컷에 비해 약 4.5~5.0배 크다. 머리는 튼튼하고 목이 굵으며, 몸은 물레의 가락과 비슷하게 중간이 굵고, 양 끝이 뾰족한 모양이다. 털은 물에 젖은 상태에서 검은색으로 보이지만, 다양한 색을 가진다. 다리는 물고기 지느러미 형태이기 때문에 헤엄치기에 적합하다. 앞지느러미가 상대적으로 길고, 뒷지느러미를 앞으로 회전할 수 있어서 육상에서도 걸을 수 있다. 꼬리는 짧으며 수컷이 완전히 성숙되면 목에서 어깨에 걸쳐 갈기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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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북위 42° 이북의 북태평양 동서 연안 및 해양 지역의 도서 지역에서 번식한다. 겨울에는 북위 34° 해역까지 남하한다. 물속에서는 시속 25km의 속도로 빠르게 헤엄칠 수 있다. 경쟁에서 승리한 수컷 한 마리가 무리의 우두머리가 되어 여러 마리의 암컷을 거느린다.
• 서식처: 계절에 따라 서식처를 이동한다. 주로 찬 바다에서 서식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바다에서 보낸다. 번식기에만 외딴섬과 바위가 많은 해안지역에 무리를 지어 서식한다.
• 먹이: 주로 먼 바다에서 오징어와 소형어류인 청어, 명태, 정어리 등을 잡아먹는다.
• 6~7월에 짝짓기를 하며, 임신기간은 약 11~12개월 정도이며, 한 번에 1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
과도한 어류 남획으로 인해 먹이자원이 감소하여 서식 환경이 열악해졌으며, 엘리뇨와 같은 환경 변화로 인해 생존에 악영향이 발생했다. 모피를 얻기 위한 불법 포획도 개체 감소 요인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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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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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과거에는 동해안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으나, 현재는 겨울에 동해를 거쳐 남해 및 서해 남부에 가끔 출현한다.
• 국외: 오호츠크해, 베링해 주변 해역에 걸쳐 광범위한 분포 범위를 가진다. 주요 서식처로 캘리포니아 앞바다의 산미구엘섬에 약 200개체, 쿠릴열도에 약 3만 개체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