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호종 지정현황
양비둘기 Columba rupest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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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Chordata
척삭동물문 -
강
Aves
조강 -
목
Columbiformes
비둘기목 -
과
Columbidae
비둘기과 -
속
Columba
흑비둘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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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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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없음 해양수산부
해당없음 문화재청
해당없음 산림청
최소관심(LC) IUCN 범주
해당없음 CITES
위급(CR)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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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는 약 31~35cm, 몸은 전체적으로 회색빛으로 보이며, 머리, 얼굴, 뺨, 턱 밑은 짙은 회색 이고 홍채는 붉으며, 부리는 어둡지만 납막은 밝은색을 띤다. 목에는 금속광택이 있고, 허리는 흰색이며, 날개에는 검은색 줄이 2개 있다. 꽁지에는 흰색의 넓은 띠가 있고 끝은 검은색 이다. 다리는 붉은 산호색이다. 어린 새는 목에 금속광택이 없고 깃털 가장자리는 회백색이다. 집비둘기는 허리와 꽁지의 흰색이 뚜렷하지 않으며, 깃털색의 변이가 더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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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집비둘기보다 동작이나 날아오르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
• 서식처: 주로 도서 지역과 해안지방의 농경지, 절벽이나 내륙의 사찰, 저수지 교량 등에 의존하여 서식한다.
• 먹이: 주로 식물의 종자를 먹으며, 낙곡, 새싹, 달팽이 등을 먹기도 한다.
• 집단으로 번식하며, 사찰의 현판, 처마 아래 공간, 다리 교각 및 해안가 바위 절벽의 오목한 틈에 둥지를 만든다. 번식은 연중 가능한 것으로 추정되며, 알은 한 번에 2개를 낳고 포란 일수는 17~18일, 부화한 새끼를 키우는 기간인 육추 기간은 30일 이상 소요된다. -
집비둘기와의 경쟁 및 이종교배로 인한 잡종화로 개체군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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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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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과거에는 전국적으로 분포했지만 최근에는 전라남도 구례군과 고흥군, 경기도 연천군 등 제한된 지역에서만 관찰이 가능하다.
• 국외: 중앙아시아, 시베리아 중부와 동남부, 티베트 동부, 중국 북부와 쓰촨성 동부, 몽골, 등에 분포하며 대부분 텃새 집단으로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