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호종 지정현황
수리부엉이 Bubo bu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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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Chordata
척삭동물문 -
강
Aves
조강 -
목
Strigiformes
올빼미목 -
과
Strigidae
올빼미과 -
속
Bubo
수리부엉이속
-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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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없음 해양수산부
천연기념물 문화재청
해당없음 산림청
최소관심(LC) IUCN 범주
부속서Ⅱ CITES
취약(VU)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05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Ⅱ급 지정
- 1998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및 보호야생동・식물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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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는 58~71cm, 체중은 수컷 1.6~2.8kg, 암컷 2.3~4.2kg, 날개 편 길이는 160~188cm의 대형 야행성 맹금류이며, 한국의 올빼미과중 가장 크다. 머리에는 우각(깃뿔)이 있고 눈은 주황색이다. 귀는 눈 뒤쪽 양옆에 위치하고 털 속에 가려져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다. 머리 꼭대기에서 목 뒤까지 그리고 등과 날개덮깃은 황갈색 바탕에 검은색과 진한 갈색 세로줄 무늬가 있다. 꽁지는 짧고 갈색 바탕에 검은 가로띠 무늬가 있다. 다리와 발가락은 연한 갈색 깃털로 덮여 있다. 겉모습으로는 암수 구별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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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바깥귀의 모양을 조금씩 자유자재로 바꾸어 소리를 듣고 사냥감의 위치를 입체적으로 추적할 수 있다. 또한 어두운 밤에도 사물을 대낮처럼 환하게 볼 수 있다.
• 서식처: 산림만으로 이루어진 산지보다 개활지 및 수변이 인접한 암벽지대나 바위산을 선호한다.
• 먹이: 쥐, 두더지, 토끼, 개구리, 뱀, 비둘기, 꿩, 오리 등 다양한 조류와 포유류를 잡아먹는다. 국내 연구결과는 산림지역에서 원앙과 꿩을 섭식하며, 개활지에서는 꿩과 설치류를 주로 포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둥지를 만들지 않고 암벽의 선반처럼 생긴 곳이나 바위의 평평한 곳을 이용하여 산란한다. 11월부터 구애를 시작하며, 번식기는 1~4월로, 1~3월경 한 번에 1~4개의 알을 낳는다. 포란 일수는 34~36일이며, 암컷이 포란을 전담하고 수컷은 먹이를 공급한다. 부화한 새끼를 키우는 기간인 육추 기간은 22~25일이지만 5~6개월 정도 어미의 보호를 받는다. -
국내의 경우, 과거 남획과 쥐약에 중독된 쥐를 섭식한 수리부엉이가 2차 중독으로 많은 수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 지역 개체군이 감소하는 추세로 판단되며, 숲 면적의 감소와 단편화, 개발과 도로의 건설 등으로 인한 서식 환경 변화가 주요 위협요인이다. 그 외 로드킬에 의한 사고, 전깃줄 충돌 등이 추가적인 위협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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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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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드문 텃새이며,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 국외: 유럽, 히말라야산맥 이북의 아시아에 폭넓게 분포하며, 북부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도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