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호종 지정현황
새매 Accipiter ni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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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Chordata
척삭동물문 -
강
Aves
조강 -
목
Falconiformes
매목 -
과
Accipitridae
수리과 -
속
Accipiter
새매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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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해당없음 해양수산부
천연기념물 문화재청
해당없음 산림청
최소관심(LC) IUCN 범주
부속서Ⅱ CITES
최소관심(LC)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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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는 28~40cm, 체중은 수컷 105~196g, 암컷 185~350g, 날개 편 길이는 수컷 56~65cm, 암컷 65~78cm의 중소형 맹금류이다. 수컷은 머리와 몸 윗면이 전체적으로 어두운 회색을 띠고 눈 위에는 흰색의 약한 눈썹선이 지나가며, 눈썹선이 없는 개체도 있다. 몸 아랫면은 흰색 바탕에 적갈색의 가는 가로줄 무늬가 있다. 암컷은 전반적으로 갈색을 띠고 눈 주위는 검은색이며, 눈썹선이 수컷보다 진하고 뚜렷하게 있다. 멱에 흰색 바탕에 어두운 갈색 세로줄 무늬가가 있다. 그 외의 아랫면은 흰색이며 황갈색과 어두운 갈색 가로띠가 있다. 어린 새의 경우 몸 윗면이 성조에 비해 어두운 갈색이며, 멱, 가슴, 배의 줄무늬가 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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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오래전부터 세계 각지에서 매사냥에 많이 이용된 맹금류이다. 이름에 ‘매’자가 붙었지만, 수리과에 속한 맹금류이다.
• 서식처: 비번식기에는 단독으로 생활하면서 주로 개활지, 농경지, 하천, 도서 등에서 관찰된다. 번식기에는 약간 높은 산지나 평지의 숲속에 서식한다.
• 먹이: 주로 소형 또는 중형 조류를 먹는다.
• 둥지는 4~8m 이상 높은 나무위에 가느다란 나뭇가지를 접시 모양으로 쌓아 만든다. 번식기는 5~7월로 3~6개의 알을 낳는다. 포란 기간은 32~35일, 부화한 새끼를 키우는 기간인 육추 기간은 24~30일이다. 새끼가 둥지를 떠난 뒤에도 3~4주 동안 부모가 먹이를 갖다준다. 알은 옅은 푸른색 바탕에 붉은빛 도는 갈색의 큰 얼룩무늬와 옅은 보라색 무늬가 산재한다. -
20세기 초 DDT 같은 살충제로 인한 번식 성공률 및 생존율 감소로 개체수가 급감하였다. 현재 전 세계 개체군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추정되나 여전히 각종 개발로 인한 서식처 축소, 매사냥을 위한 포획, 납 중독, 풍력 발전기로 인한 충돌 등의 위협요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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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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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부분 겨울철에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이동 시기에 경유지인 서해 도서 지역과 부산광역시 등에서 관찰이 가능 하다. 2000년부터 번식기에 간혹 관찰되었으며, 2015년 처음으로 번식 둥지가 확인되었다.
• 국외: 유라시아 대륙에 폭넓게 분포하며, 아프리카 서북부 에서 월동하는 개체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