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호종 지정현황
초령목 Michelia compre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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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강
Magnoliopsida
목련강 -
목
Magnoliales
목련목 -
과
Magnoliaceae
목련과 -
속
Michelia
초령목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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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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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없음 해양수산부
해당없음 문화재청
희귀식물 산림청
정보부족(DD) IUCN 범주
해당없음 CITES
위기(EN)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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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20m까지 자라는 큰키나무이다. 가지가 많아 갈라지며 잎이 무성하다.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으로 가죽질이고 길이 8~12cm, 너비 2~4cm로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으로 광택이 나고, 뒷면은 흰빛이 돈다. 잎자루는 길이 2~3cm이며 황갈색 털이 있다. 꽃은 흰색으로 가지 끝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1개씩 피며 지름 3cm 정도이고, 화피는 12장으로 아래쪽에는 붉은빛이 돈다. 열매는 골돌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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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흑산도 서식처는 1992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나 1994년 나무가 고사하여 2001년 해제되었다. 현재 고사목 주변에 후계목들이 자라고 있으며, 이들은 2009년 지역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불전에 가지를 꽂는다는 의미에서 초령목(招靈木)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 서식처: 상록성 큰키나무로 하천 주변 매우 완만한 사면의 부식토가 많은 토양에서 서식한다.
• 2~3월에 개화하며 10월에 결실한다. -
극소개체수, 기상이변에 따른 입지환경 저하, 관상을 목적 으로 한 무분별한 채취 및 탐방으로 인해 위협을 받고 있다. 현재 국가생물적색목록에 멸종우려범주인 위기(EN)로 평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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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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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제주도와 전라남도 지역 섬에만 분포한다.
• 국외: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