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호종 지정현황
전주물꼬리풀 Dysophylla yatabe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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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강
Magnoliopsida
목련강 -
목
Lamiales
꿀풀목 -
과
Lamiaceae
꿀풀과 -
속
Dysophylla
물꼬리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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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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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없음 해양수산부
해당없음 문화재청
희귀식물 산림청
미평가(NE) IUCN 범주
해당없음 CITES
위기(EN)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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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줄기는 길게 뻗으며 줄기가 나온다.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40~60cm로 가지가 거의 갈라지지 않는다. 잎은 3~4장이 돌려나며 길이 3~5cm, 너비 5~7mm로 좁은 피침형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얕은 톱니가 있다. 꽃은 연한 보라색이고 원줄기 끝에 이삭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고 꽃싸개잎과 더불어 부드러운 털이 있다. 꽃부리는 4개로 갈라지고, 수술은 4개 중 2개가 길며, 수술대에 퍼진 긴 털이 있다. 열매는 소견과이며 둥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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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1912년 전주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그 후 국내에서 절멸한 것으로 여겨지다가 1980년대 중반 제주도 동부지역에서 다시 발견되었다.
• 서식처: 여러해살이풀로 제주도 해발 130m 정도의 저지대 풀밭에 형성된 습지에서 서식한다.
• 8~10월에 개화하며 10~11월에 결실한다. -
습지의 매립, 환경오염 등으로 위협에 처해 있다. 현재 국가 생물적색목록에 멸종우려범주인 위기(EN)로 평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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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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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전라북도에서는 개체군이 소멸되었고, 현재 제주도 개체군만 생존하고 있다.
• 국외: 중국, 일본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