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호종 지정현황
섬개야광나무 Cotoneaster wilson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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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강
Magnoliopsida
목련강 -
목
Rosales
장미목 -
과
Rosaceae
장미과 -
속
Cotoneaster
개야광나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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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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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없음 해양수산부
천연기념물 문화재청
희귀,특산식물 산림청
미평가(NE) IUCN 범주
해당없음 CITES
위기(EN)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
- 2005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Ⅰ급 지정
- 1998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및 보호야생동・식물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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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는 1.5m 정도이다. 줄기는 회색이며, 어린 가지는 적갈색으로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달걀 모양으로 길이 2~5cm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새로 나온 가지에 나는 잎은 처음엔 뒷면에 흰 털이 밀생하지만 점차 없어진다. 잎자루는 털이 있으며 길이 1~4mm의 턱잎이 끝까지 남아 있다. 꽃은 흰색 또는 연한 분홍색으로 가지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꽃잎은 5장으로 둥글며, 수술이 꽃잎보다 짧고 암술대는 2개이다. 꽃받침통에는 털이 없으나 열편 가장자리에는 털이 있다. 열매는 이과이며 타원형으로 짙은 붉은 색으로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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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울릉도 도동의 섬개야광나무와 섬댕강나무 군락은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다.
• 서식처: 낙엽성 떨기나무로 해안간 산지의 해발 110~130m의 토심이 얕은 절벽 또는 절벽 근처의 양지바른 곳에서 서식한다.
• 5~6월에 개화하며 8~10월에 결실한다. -
서식처 파편화, 무분별한 채취와 인위적 훼손으로 인해 위협에 직면해 있다. 또한 현재 서식처가 절벽에 집중되다 보니 강풍 이나 폭우 등의 자연재해로 서식처가 훼손될 가능성도 있다. 현재 국가생물적색목록에 멸종우려범주인 위기(EN)로 평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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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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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한반도 고유종으로 울릉도와 북한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