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호종 지정현황
삼백초 Saururus chinen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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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강
Magnoliopsida
목련강 -
목
Piperales
후추목 -
과
Saururaceae
삼백초과 -
속
Saururus
삼백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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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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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없음 해양수산부
해당없음 문화재청
희귀식물 산림청
미평가(NE) IUCN 범주
해당없음 CITES
위기(EN)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05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Ⅱ급 지정
- 1998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및 보호야생동・식물 지정
- 1996년 특정야생동・식물 지정
- 1993년 특정야생동・식물 지정
- 1989년 특정야생동・식물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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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줄기는 흰색으로 옆으로 길게 뻗으며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50~100cm이다. 잎은 길이 5~15cm, 너비 3~8cm의 난상 타원형으로 어긋나게 달린다. 잎끝은 뾰족하고, 밑은 심장형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 뒷면은 연한 흰색이고 위쪽의 잎 2~3장은 꽃이 필 때 앞면이 흰색으로 변한다. 잎자루는 1~5cm로 밑부분이 줄기를 조금 감싼다. 꽃은 흰색이며 줄기 끝의 잎겨드랑이에서 난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꽃차례는 길이 10~15cm로 처음에는 밑을 향하지만 나중에는 똑바로 선다. 꽃잎과 꽃받침은 없고 수술은 6~7개, 암술은 3~5개다. 열매는 분열과이며 둥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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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남부지방과 울릉도에 야생 상태로 퍼져 있는 약모밀에 비해 키카 크고 꽃차례는 더욱 길며 고약한 냄새가 나지 않으므로 구별된다. 육지에서 발견되는 개체는 모두 유입된 것으로 판단된다.
• 서식처: 여러해살이 수생식물로 고도가 낮은 지역의 연못이나 습지 주변에서 산다. 해발 50m 이하 저지대 해안가의 폐농경지나 배수로를 따라 자라며, 소하천 하류에 집단을 이룬다.
• 6~8월에 개화하며 8~10월에 결실한다. -
약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무분별한 채취와 서식처가 주로 고도가 낮은 지역의 습지이기 때문에 개발 압력에 노출되어 있다. 현재 국가생물적색목록에 멸종우려범주인 위기 (EN)로 평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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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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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제주도 지역에만 분포한다.
• 국외: 중국, 인도,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