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호종 지정현황
산분꽃나무 Viburnum burejaetic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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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강
Magnoliopsida
목련강 -
목
Dipsacales
산토끼꽃목 -
과
Viburnaceae
산분꽃나무과 -
속
Viburnum
산분꽃나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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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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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없음 해양수산부
해당없음 문화재청
희귀식물 산림청
미평가(NE) IUCN 범주
해당없음 CITES
준위협(NT)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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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2~3m로 자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줄기는 암회색이고 어린 가지에 별 모양의 털이 난다. 잎은 마주나며 타원형으로 길이 5~8cm, 너비 3~5cm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 앞면에 털이 조금 나며 뒷면 잎맥 위에 털이 많다가 점차 사라진다. 흰색 꽃은 새 가지 끝에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열매는 홍색에서 차츰 검은색으로 익고 핵과이며, 길이 1cm 정도의 장타원형 내지 타원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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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분꽃나무에 비해 잎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 톱니가 촘촘하고 꽃부리의 통부가 아주 짧으며 꽃이 흰색인 점이 다르다.
• 서식처: 낙엽활엽성 떨기나무로 주로 석회암지대 산지나 계곡 가장자리 등 양지바른 산허리에서 다른 관목들과 함께 자란다.
• 5월에 개화하며 8~9월에 결실한다. -
지리적으로 좁은 출현범위와 적은 개체수 및 무분별한 채취로 인해 위협을 받고 있다. 현재 국가생물적색목록에 준위협(NT)으로 평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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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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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경기도 연천군, 강원도 평창군 및 설악산 등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조사 자료에 따르면 그 밖에 다른 지방에서도 소수 확인되고 있다.
• 국외: 러시아 극동지방, 몽골, 중국 동북지방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