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호종 지정현황
백양더부살이 Orobanche filici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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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강
Magnoliopsida
목련강 -
목
Scrophulariales
현삼목 -
과
Orobanchaceae
열당과 -
속
Orobanche
초종용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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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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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없음 해양수산부
해당없음 문화재청
희귀,특산식물 산림청
미평가(NE) IUCN 범주
해당없음 CITES
취약(VU)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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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는 여러 대가 모여 나며 표면에 샘털이 많고, 높이 10~30cm로 갈색빛이 돈다. 잎은 비늘 모양으로 달걀 모양 또는 피침형이며, 길이 0.7~1.4cm, 너비 0.2~0.4cm이다. 표면에는 잔털이 빽빽하게 난다. 줄기 끝 이삭꽃차례에 푸른 보라색 꽃이 10~30개씩 피며, 길이는 1.3~2.2cm 정도이다. 꽃차례는 길이 6~17cm이고 줄기 나머지 부분보다 길다. 꽃싸개잎은 선상 피침형으로 길이 1.0~1.6cm이다. 꽃받침은 2갈래로 갈라지며, 길이 0.8~1.1cm이다. 꽃부리는 입술 모양으로 윗입술은 푸른 보라색, 아랫입술은 백색이다. 수술은 4개, 암술머리는 2갈래, 열매는 삭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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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1928년 전라북도 내장산에서 한 포기가 채집된 뒤 멸종한 것으로 간주됐으나 2003년 전라북도 정읍시에서 다시 발견되었다.
• 서식처: 하천변에 매우 드물게 사는 기생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양지바르고 낙엽층이 거의 없는 자갈이나 모래땅에서 쑥류에 기생하여 서식한다.
• 4~5월에 개화하며 6~7월에 결실한다. -
하천이나 도로 개발 등에 따른 서식처 파괴 및 감소, 서식처 주변 식생변화에 따른 개체수 감소, 무분별한 채취・탐방에 따른 서식처 파괴로 위협을 받고 있다. 현재 국가생물 적색목록에 멸종우려범주인 취약(VU)으로 평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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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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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전라도와 제주도 일부 지역 및 북한에 분포가 확인 되는 한반도 고유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