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호종 지정현황
매화마름 Ranunculus trichophyllus var. kadzusen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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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강
Magnoliopsida
목련강 -
목
Ranunculales
미나리아재비목 -
과
Ranunculaceae
미나리아재비과 -
속
Ranunculus
미나리아재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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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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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없음 해양수산부
해당없음 문화재청
희귀식물 산림청
최소관심(LC) IUCN 범주
해당없음 CITES
준위협(NT) 국가적색목록
평가 -
-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지정
- 2005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Ⅱ급 지정
- 1998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및 보호야생동・식물 지정
- 1996년 특정야생동・식물 지정
- 1993년 특정야생동・식물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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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며, 줄기는 속이 빈 상태이다. 가지가 갈라지며 전체 길이가 50cm 정도로 자란다. 물속의 잎은 어긋나게 달리며, 잎자루는 3~4번 가는 실처럼 갈라진다. 땅 위에서 자라는 식물체의 경우 잎이 비교적 두꺼운 편이다. 잎과 마주난 꽃자루가 물 위로 나와 그 끝에 흰색 꽃이 1개씩 달린다. 꽃은 지름이 1cm이며, 꽃받침잎은 5장에 녹색이고, 꽃잎은 5장, 밑부분은 수술과 더불어 노란색이다. 열매는 수과로 여러 개가 모여 둥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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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차광에 의해 생육이 저하되거나 물이 깊어질수록 길이 생장이 증가하는 등 수심에 따른 형태적 차이를 보인다.
• 서식처: 한해 또는 두해살이 수생식물로 주로 물의 흐름이 정체된 논이나 그 주변 수로, 늪, 연못 등지에 흔히 무리 지어 살지만, 물이 채워지지 않은 곳에서도 서식한다.
• 4~5월에 개화하며 5~6월에 결실한다. -
농지에 주로 서식하는데, 제초제나 밭갈이 등으로 훼손될 가능성이 높으며, 도로나 택지 개발 등으로 서식처가 파괴 되고 있다. 현재 국가생물적색목록에 준위협(NT)으로 평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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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2023), 한 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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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해안가 일대 논에 자란다. 일부 동해안과 내륙지방에서 관찰되기도 한다.
• 국외: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