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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8월_이달의 멸종위기종_홍줄나비

  • 작성일

    2026-08-04

  • 작성자

    국립생태원

붙임2. 8월 홍줄나비 포스터(2026.7.23.)_사본.jpg 크게보기

 

[2026년 8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홍줄나비

 

검은 날개 위 붉은 줄을 품은 숲속의 작은 생명


| 형 태 |

홍줄나비는 날개를 편 길이가 약 57~60mm인 중형 나비이다.

날개 윗면은 흑갈색 바탕에 황갈색 점무늬와 붉은 줄무늬가 뚜렷하며, 날개 바깥쪽의 붉은 줄무늬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날개 아랫면은 노란색 무늬가 많아 비교적 밝게 보인다. 

 

| 생 태 |

침엽수와 활엽수가 함께 자라는 천연림에 가까운 숲에 주로 서식한다.

숲 가장자리보다 숲 중심부를 선호하며, 행동권이 좁은 특징이 있다.

연 1회 발생하며,

성충은 주로 7~8월에 관찰된다.

애벌레는 우리나라 나비 가운데 드물게 잣나무 잎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서 식 지 |

국내에서는 설악산과 오대산 등 강원도 북부 산림 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해외에서는 중국과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위 협 요 인 |

행동권이 좁고 개체수가 적어 환경 변화에 취약하다.

저온성 곤충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연평균 기온 상승이 장기적인 위협요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홍줄나비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2026년 8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홍줄나비

 

검은 날개 위 붉은 줄을 품은 숲속의 작은 생명


| 형 태 |

홍줄나비는 날개를 편 길이가 약 57~60mm인 중형 나비이다.

날개 윗면은 흑갈색 바탕에 황갈색 점무늬와 붉은 줄무늬가 뚜렷하며, 날개 바깥쪽의 붉은 줄무늬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날개 아랫면은 노란색 무늬가 많아 비교적 밝게 보인다. 

 

| 생 태 |

침엽수와 활엽수가 함께 자라는 천연림에 가까운 숲에 주로 서식한다.

숲 가장자리보다 숲 중심부를 선호하며, 행동권이 좁은 특징이 있다.

연 1회 발생하며,

성충은 주로 7~8월에 관찰된다.

애벌레는 우리나라 나비 가운데 드물게 잣나무 잎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서 식 지 |

국내에서는 설악산과 오대산 등 강원도 북부 산림 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해외에서는 중국과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위 협 요 인 |

행동권이 좁고 개체수가 적어 환경 변화에 취약하다.

저온성 곤충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연평균 기온 상승이 장기적인 위협요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홍줄나비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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