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8월_이달의 멸종위기종_홍줄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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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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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생태원
[2026년 8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홍줄나비
검은 날개 위 붉은 줄을 품은 숲속의 작은 생명
| 형 태 |
홍줄나비는 날개를 편 길이가 약 57~60mm인 중형 나비이다.
날개 윗면은 흑갈색 바탕에 황갈색 점무늬와 붉은 줄무늬가 뚜렷하며, 날개 바깥쪽의 붉은 줄무늬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날개 아랫면은 노란색 무늬가 많아 비교적 밝게 보인다.
| 생 태 |
침엽수와 활엽수가 함께 자라는 천연림에 가까운 숲에 주로 서식한다.
숲 가장자리보다 숲 중심부를 선호하며, 행동권이 좁은 특징이 있다.
연 1회 발생하며,
성충은 주로 7~8월에 관찰된다.
애벌레는 우리나라 나비 가운데 드물게 잣나무 잎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서 식 지 |
국내에서는 설악산과 오대산 등 강원도 북부 산림 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해외에서는 중국과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위 협 요 인 |
행동권이 좁고 개체수가 적어 환경 변화에 취약하다.
저온성 곤충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연평균 기온 상승이 장기적인 위협요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홍줄나비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2026년 8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홍줄나비
검은 날개 위 붉은 줄을 품은 숲속의 작은 생명
| 형 태 |
홍줄나비는 날개를 편 길이가 약 57~60mm인 중형 나비이다.
날개 윗면은 흑갈색 바탕에 황갈색 점무늬와 붉은 줄무늬가 뚜렷하며, 날개 바깥쪽의 붉은 줄무늬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날개 아랫면은 노란색 무늬가 많아 비교적 밝게 보인다.
| 생 태 |
침엽수와 활엽수가 함께 자라는 천연림에 가까운 숲에 주로 서식한다.
숲 가장자리보다 숲 중심부를 선호하며, 행동권이 좁은 특징이 있다.
연 1회 발생하며,
성충은 주로 7~8월에 관찰된다.
애벌레는 우리나라 나비 가운데 드물게 잣나무 잎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서 식 지 |
국내에서는 설악산과 오대산 등 강원도 북부 산림 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해외에서는 중국과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위 협 요 인 |
행동권이 좁고 개체수가 적어 환경 변화에 취약하다.
저온성 곤충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연평균 기온 상승이 장기적인 위협요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홍줄나비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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