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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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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

문복산 담비 관련 자료

경북 경주시 산내면 문복산 인근에 국내 최초의 최대 6.2MW급 풍력발전기 8기를 설치하겠다고, 개발행위허가 진행중입니다 이 지역은, 영남경제(http://www.ynenews.kr) 2026. 07.01 기사(출처: 파일첨부) 에 의하면, " 환경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보완) 원문에 따르면, 사업구역 내 동측 범곡천 수변부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의 배설물이 확인됐고, 진입도로 예정지(시유지 경계 부근) 인근에 설치된 무인센서 카메라에는 멸종위기 2급 담비의 생생한 활동 모습이 포착됐다. 경주시 산림경영과는 이같은 '거짓 안건 자료' 작성 의혹에 대해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ECO BANK(국제생태정보종합은행)'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환경영향평가서는 협의 절차 진행 여부만 확인했을 뿐이다"고 말하며 의도적인 허위 작성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의도성은 차치하더라도 사업 대상지의 생태계 훼손 여부를 가늠할 가장 중요하고 객관적인 지표인 환경영향평가서의 실제 내용은 들여다보지도 않은 채 엉터리 문건을 만들었음을 스스로 자인한 셈이다. 결과적으로 사업 부지를 내어줘야 하는 집행부(경주시)는 기초적인 문서 확인조차 누락한 채, 다수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이 확인되는 민감한 지역을 " 확인되지 않는" 지역으로 둔갑시켜 의회에 안건을 상정하는 기망적 행정을 펼친 셈이 됐다." 라고 적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립 생태원의 입장이나, 문복산 일원의 수달, 담비같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 안내나 지도, 방송자료 등의 자료를 가능한한 빨리 제공하여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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