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도서
제10회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 <노바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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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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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생태원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제10회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 '노바의 약속'
동화로 만나는 자연, 이야기로 남기는 감동!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한 ‘제10회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작품집 「노바의 약속」이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집은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한 창작 동화를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문학적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국립생태원은 국민들에게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매년 생태문학 공모전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2025년 제10회 생태문학 공모전에는 총 412편의 ‘생태동화’ 작품이 응모되었고, 이 중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 등 총 9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국립생태원은 앞으로도 ‘생태동시’와 ‘생태동화’를 번갈아 가며 공모전을 이어갈 계획이며, 수상 작품집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의 가치를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심사평] 심사위원장 김현탁
일반 부문 대상을 수상한 「노바의 약속」은 마을에 찾아온 황새 가족을 지키는 과정 가운데, 생태계가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 노바의 이야기입니다. 특별한 소재는 아니지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이 있고 거북스럽다거나 억지성이 없으며 도시문화에 젖은 어린이들에게 농경의 모습을 무리없이 표현하는 기교가 탁월하여 대상 작품으로 선에 올랐습니다.
[대상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수상작] 「노바의 약속」 작품설명 및 수상소감 김환희
아들과 함께 「우리 곁에서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읽다가 ‘황새’를 만났습니다. 우리 땅에서 자취를 감추던 황새가 다시 하늘을 날기까지, 그 과정은 놀랍고도 감동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황새가 돌아온 것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었습니다. 인간과 황새가 함께 살아갈 환경을 만드는 일이 숙제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그 내일을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이 작품을 썼습니다. 동화를 쓰는 일은 외롭고 막막했지만, 동화가 품은 따뜻함과 희망이 좋아서 계속 썼습니다. 이번 수상은 이제 세상에 그 이야기를 들려줘도 좋다는 다정한 응답처럼 느껴집니다. 제 가능성을 믿어주신 정해왕 선생님, 애정 어린 시선으로 제 글을 읽어 준 글벗, 곁에서 힘이 되어 준 가족에게 사랑의 인사를 전합니다. 뜻깊은 기회를 주신 국립생태원과 심사위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서 구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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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제10회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 '노바의 약속'
동화로 만나는 자연, 이야기로 남기는 감동!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한 ‘제10회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작품집 「노바의 약속」이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집은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한 창작 동화를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문학적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국립생태원은 국민들에게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매년 생태문학 공모전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2025년 제10회 생태문학 공모전에는 총 412편의 ‘생태동화’ 작품이 응모되었고, 이 중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 등 총 9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국립생태원은 앞으로도 ‘생태동시’와 ‘생태동화’를 번갈아 가며 공모전을 이어갈 계획이며, 수상 작품집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의 가치를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심사평] 심사위원장 김현탁
일반 부문 대상을 수상한 「노바의 약속」은 마을에 찾아온 황새 가족을 지키는 과정 가운데, 생태계가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 노바의 이야기입니다. 특별한 소재는 아니지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이 있고 거북스럽다거나 억지성이 없으며 도시문화에 젖은 어린이들에게 농경의 모습을 무리없이 표현하는 기교가 탁월하여 대상 작품으로 선에 올랐습니다.
[대상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수상작] 「노바의 약속」 작품설명 및 수상소감 김환희
아들과 함께 「우리 곁에서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읽다가 ‘황새’를 만났습니다. 우리 땅에서 자취를 감추던 황새가 다시 하늘을 날기까지, 그 과정은 놀랍고도 감동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황새가 돌아온 것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었습니다. 인간과 황새가 함께 살아갈 환경을 만드는 일이 숙제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그 내일을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이 작품을 썼습니다. 동화를 쓰는 일은 외롭고 막막했지만, 동화가 품은 따뜻함과 희망이 좋아서 계속 썼습니다. 이번 수상은 이제 세상에 그 이야기를 들려줘도 좋다는 다정한 응답처럼 느껴집니다. 제 가능성을 믿어주신 정해왕 선생님, 애정 어린 시선으로 제 글을 읽어 준 글벗, 곁에서 힘이 되어 준 가족에게 사랑의 인사를 전합니다. 뜻깊은 기회를 주신 국립생태원과 심사위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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