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생태달력_식물]안스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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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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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생태원
관상가치가 높은 열대관의 ‘안스리움(Anthurium)’
안스리움(Anthurium)은 천남성과(科)에 속하며, 원산지는 열대 아메리카로 550~ 600여종이 분포하는 상록다년초입니다. 안스리움의 꽃이 달리는 모양이 ‘ 꼬리에서 꽃이 달리는 것처럼’ 보여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꽃을 싸는 포가 변형된 불염포의 색이 화려하고 아름다워 원예용 절화(折花)에 활용되며, 잎도 관상가치가 높아 관엽식물로 사무실 등에 배치하는 식물입니다.
아시아 열대우림을 비롯해 중남미, 아프리카의 열대우림을 재현한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열대관에서는 파파야, 고무나무 등 약 700종의 다채로운 열대식물뿐만 아니라 나일악어, 피라루크, 가든일 등의 다양한 동물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온실식물부 박정훈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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