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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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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생태달력_동물] 도라도캣피쉬

  • 작성일

    2017-10-31

  • 작성자

    국립생태원

번식과 먹이를 찾아 수천키로를 이동하는 금빛어류, 도라도캣피쉬

 

도라도캣피쉬는 브라질과 페루 등에서 서식하는 종으로 dourada(포르투갈어로 황금)란 이름처럼 성체가 되어 갈수록 점점 밝은 금색으로 빛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대 120cm까지 자라며 몸무게는 60kg이나 나갈 정도로 큰 종입니다.

다른 메기류와는 달리 헤엄치며 이동하는 것이 활발하고, 번식과 먹이를 찾아 수 천 km를 이동하기도 합니다.

올해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열대관에 새롭게 전시하였습니다(열대관 입구 우측에서 두 번째 수조).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열대관_도라도캣피쉬_국립생태원 동물관리연구부 주종우 과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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