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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뱅크
부드러워서 부들이래요~
작성일
2015-02-26
작성자
국립생태원
봄을 맞이하는 시점에 국립생태원에는 눈이 내립니다~
바로, 사뿐히 내리는 부들열매가 바람을 타고 에코리움 앞을 방랑하는 모습때문인데요.
마냥 따뜻하고, 살랑거릴 것만 같은 봄바람이 세차서 그런지 솜처럼 부푼 부들 열매가 많이 흩날립니다.
적갈색의 핫도그 모양으로는 익숙하지만, 목화 솜처럼 터진 부들은 보기 힘드셨을 텐데요.
국립생태원에 오시면 부드러운 솜이불 같은 부들을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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