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생태달력_식물] 순비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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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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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생태원
순비기나무
마편초(Verbenaceae)과 순비기나무속(Vitex) 식물
<꽃모양은 비슷하지만 잎모양은 전혀 다른 순비기나무와 좀목형>
바닷가에서 자라는 사구식물인 순비기나무(Vitex rotundifolia)는 바닷물에 닿아도 죽지 않는 내염성 수목이며, 내한성이 강하다.
줄기에서 뿌리를 내려 모래밭을 기어가며 자란다. 잎은 타원형 또는 도란형이며 뒷면은 회백색을 띤다.
순비기나무의 잎과 가지는 특유의 향기가 있어 목욕제나 방향제로 이용하기도 한다.
촬영일자: 2016년 8월4일
촬영장소: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촬영자: 국립생태원 생태보전연구실 류태복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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