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생태달력_국립생태원 봄 소식] 길마가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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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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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생태원
길마가지나무(Lonicera harae Makino)
특징
우리나라 각처의 산록의 양지 바위 틈에 나는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3m 정도이다.
줄기의 껍질은 회갈색, 골속은 흰색이다.
잎은 마주나며, 타원형, 난상 타원형, 길이 3-7cm,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양 면 맥과 가장자리에
털이 있으며, 잎자루의 길이는 3-5㎜이다.
꽃은 잎과 함께 피고, 노란색, 흰색, 잎겨드랑이에서 2송이씩 밑을 향해 달리고, 꽃자루의 길이 3-12㎜, 포의 길이 4-12㎜이다.
꽃받침은 얕게 5갈래, 화관은 길이 10-13㎜, 지름 15㎜, 거의 입술모양이다.
열매는 장과로 2개가 거의 합쳐지고, 둥근 모양이며 붉게 익고, 약간 단맛이 난다
국립생태원 관람 포인트 : 고산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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