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영양군 노약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및 주거환경개선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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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596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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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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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여름철 기록적인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과 지역 상생 도모를 위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약계층 건강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영양군보건소 및 영양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2025년 산불피해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생활환경개선을 지원하고, 무더운 여름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추진됐으며, 7월14일부터 8월27일까지 임직원 30명이 참여해 총 10회에 걸쳐 영양군 20개 마을을방문했다. 참여 직원들은 온열질환 예방물품을전달하고 혈압·혈당 등180여명의 노약자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상담을실시했으며, 주거환경 정비와 청소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건강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태적·사회적 나눔을실천했다. 앞으로도 지속적 조직혁신과 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최승운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앞으로도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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