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생태원, 적극행정으로 계약업체 보이스 피싱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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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5967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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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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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최근 계약담당자를 사칭한 보이스 피싱 수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IT 기반 예방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하고, 계약업체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립생태원은 누리집을 통한 보이스 피싱 예방 홍보 등 안내 중심의 예방활동을 넘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피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IT기반 예방시스템을 도입했다.
‘자동안내전화(아웃바운드 오토콜)’ 서비스를 도입하여 계약업체를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 피해사례와 예방수칙을 신속하고 일관되게 안내함으로써 계약업체의 경각심을 높이고 보이스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도입하여 기관 전화 수신 시 화면에 기관명이 표시되도록 함으로써 계약업체가 발신자를 쉽게 확인하고 안심하고 응대할 수 있도록 하여 기관 신뢰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전화번호 도용 사전차단’ 서비스를 활용하여 기관 전화번호의 변작과 도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계약업체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계약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은 “보이스 피싱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만큼 계약업체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계약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적극행정으로 계약업체 보이스 피싱 선제 대응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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