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생태원, 2026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생태 콘텐츠 가치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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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5967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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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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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오는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 문화 축제로, 국립생태원은 생태 콘텐츠를 국민과 공유하는 대표적인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며 생태 가치 확산과 생태문화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국립생태원이 발간한 도서는 그동안 우수과학도서, 세종도서, 우수환경도서 등에 선정되며 작품성과 공공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해외 저작권 수출을 통해 국내 생태 콘텐츠의 국제적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 전시 부스에서는 영유아부터 일반 독자, 생태 전문가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대상으로 한 생태 도서 40여 종을 선보인다. 주요 도서로는 발달장애인과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쉬운 글과 그림으로 제작된 ‘읽기 쉬운 도서’ 시리즈를 비롯해 생태와 예술을 접목한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 생태 현안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 ‘생태교양서’ 시리즈 등이 있다.
관람객들은 국립생태원의 다양한 출판물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모든 도서는 정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부스 방문객에게는 국립생태원 입장 할인권을 제공해 방문객 유치를 위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며, 도서 구매자에게는 책갈피 등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은 서울국제도서전에 꾸준히 참가하며 국민과 생태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왔다”며 “올해도 다양한 생태 도서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2026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생태 콘텐츠 가치 확산 나서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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