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걷기 챌린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
번호
695965076
-
작성일
2024-09-27
-
첨부파일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9월 25일 ‘전 직원 건강 걷기 챌린지(3차)’ 300여명 참여 목표를 달성하고, 이에 따른 지역사회 생필품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걷기 챌린지는 2023년부터 영양군보건소와 연계하여 진행되어 왔다.
올해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한 걸음 기부 행사로 기획되어,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최승운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센터장은 “직원들과 함께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으로 취약 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이외에도 지난 7월 폭우 피해 지역의 수해복구 활동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영양자작나무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걷기 챌린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전글
국립생태원, 공공협력 ‘생태로움 캠페인’으로 ESG경영 앞장2024-09-26
-
다음글
국립생태원, 신안 가거도에 멸종위기 Ⅰ급 나도풍란 200개체 이식2024-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