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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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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모바일 콘텐츠 운영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모바일로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세계 5대 기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콘텐츠 ‘생태친구들의 에코리움 대모험 「생명의 숨을 찾아서」’를 운영한다. 


「생명의 숨을 찾아서」는 각 관을 대표하는 생태친구들과 함께 에코리움 내 5대 기후대관을 탐험하며 관별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용자가 프로그램 속 관별 미션을 수행하면 조각난 생명의 숨이 완성되며 국립생태원을 건강하게 되돌릴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 또는 단체 등 인원과 시간제한 없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운영된다. 퀴즈, 사진찍기, 도형 맞추기 등 다양한 방식의 게임 진행으로 흥미 유발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애플리케이션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 없이 QR코드를 인식하여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이용자는 국립생태원을 방문, 혹은 방문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콘텐츠를 통해 5대 기후의 특징과 멸종위기 동식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7월 22일부터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의 예약시스템(www.nie.re.kr/reserve)에 접속하여 신청하거나 에코리움 생태해설 Q&A 데스크에서 현장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국립생태원은 콘텐츠 참여 후 이용자들이 실시한 이용 만족도 조사 및 건의 사항을 토대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국립생태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해설 보조매체의 개발을 통해 전달위주의 생태해설에서 벗어난 자기주도형 생태해설을 실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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