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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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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문화·관람 5개 공공기관과 탄소중립·녹색성장 공동선언문 발표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12월 15일 문화·관람분야 5개 공공기관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녹색성장 선도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지속가능한 미래 달성을 위한 정부정책 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을 위한 사업 발굴 및 지원, 탄소중립 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및 기후행동 선도를 통한 국민 안전 및 행복 기여 등의 탄소중립·녹색성장의 실천규범이 담겨 있다.


국립생태원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독립기념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문화·관람분야 혁신네트워크를 결성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놀이꾸러미 나눔, 플라스틱 리본(PLASTIC RE-BORN) 프로젝트 등 다양한 협업 활동을 진행해 왔다.


공동선언문을 채택한 6개 기관은 공동선언문에 담긴 내용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미래구현에 국민이 참여 할 수 있도록 국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생태원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국가 자연생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생태계(Sustainable Ecosystem) △사회적동반자(Social Partner) △건전한 거버넌스(Sound Governance)를 기치로 ESG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문화·관람분야 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해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의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 등 생태계 보전에 앞장서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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