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농협, 사과 수확 농촌일손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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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596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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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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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11월 10일(목) 농촌 일손 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양군 과수 농가를 방문하여 사과 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농협(영양군지부, 남영양농협) 임직원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일손돕기는 인건비 상승과 지역사회 고령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양군 입암면 산해리 농가를 대상으로 사과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작업 전 농가주로부터 사과 수확 방법을 간단히 듣고 작업 안전 수칙을 지키며 사과 수확 작업을 하였다.
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산해리의 농가주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작업이 어려워 걱정했는데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농협 임직원의 일손 돕기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최승운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장은 “고령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농번기 일손돕기를 지속해서 추진하여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농협, 사과 수확 농촌일손돕기 실시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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