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복원센터, 생태원 캐릭터 활용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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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59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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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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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하여 5월 16일 농업기술센터 임대 사업소에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안전 스티커 부착’ 활동을 추진하였다.
국립생태원 캐릭터를 활용하여 제작된 스티커는 농기계 뒷부분 적재함에 부착된다. 가로등이 많지 않은 농어촌 도로에서 농번기 시기 야간 반사 스티커 부착으로 농기계 추돌 사고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야간 반사 스티커는 20㎝×20㎝ 크기로 제작 되었고, 영양군에 서식하는 하늘다람쥐(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를 연상시키는 국립생태원 캐릭터 ‘하다람’을 활용하여 친근감을 형성했다.
야간 반사 스티커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 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한 농민에게 배부하며, 야간 반사 스티커 부착으로 농어촌 도로 야간 주행 시 농기계 운전자뿐만 아니라 차량 운전자의 교통안전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권기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운영지원실장은 “본격적인 농사철에 앞서 농작업 관련 재해 발생이 줄어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양군민과 함께할 수 있는 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생태원 캐릭터 활용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활동 추진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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