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경영진 합동으로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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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5397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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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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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해빙기 대비 경영진 안전점검을 3월 30일에 실시했다.
이번 해빙기 대비 경영진 안전점검은 재난·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시설물 관리로 관람객 및 임직원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근로 환경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점검 대상지는 에코리움 전시시설 및 본관 연구실, 3월 조직개편에 따른 이전 사무실 5개소로 조도순 원장을 포함한 본부장 전원과 안전관리부, 시설안전부가 합동으로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서는 관람시설 내 방문객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위험요인과 안전난간 등 안전 시설물들의 적정 설치 여부를 확인하여 제거하고, 특히 해빙기 도래 시 지반, 사면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경영진 안전점검에 대한 결과는 임직원들과 공유하여 보완 조치 계획을 수립해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해빙기 대비 경영진 안전점검과 더불어 국립생태원 임직원 전원은 새봄맞이 활동을 다음 달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국립생태원 전 부서가 참여하는 새봄맞이 활동은 사무공간 및 창고, 연구실 및 전시시설, 원내 소규모 건설 현장과 외주업체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5행 활동(정리, 정돈, 청소, 청결, 습관화) 및 관리시설 점검을 주요하게 진행한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은 안전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을 경영진이 솔선수범하여 전 임직원들과 공유하는 데에 의의가 있으며, 안전은 모든 업무에서 최우선이며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국민에게 더욱더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경영진 합동으로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실시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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