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소셜미디어 홍보 분야 3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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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5117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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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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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이 2021년도 소셜미디어 홍보 분야를 평가하는 행사에서 3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립생태원은 11월 17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시상식에서 ‘소셜미디어대상’과 ‘ESG소통대상’ 2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7회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올해의 블로그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국내 소셜미디어 홍보 분야를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 행사로 매년 기관(업)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활동을 고객소통지수, 콘텐츠경쟁력지수 등 수치로 분석해 공공기관과 기업의 국민 소통 성과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한다.
국립생태원은 2018년부터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 참가해 4년 연속으로 ‘소셜미디어대상’을 수상했으며, 특히 지속가능경영 소통이 화두로 떠오르며 올해 신설된 ‘ESG소통대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문가와 일반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소통지수평가, 콘텐츠 경쟁력지수평가, 운영평가, 위원회 검증 등 4단계 평가과정을 거쳐 심사한 결과, 국립생태원은 종합지수 85.26으로 비교 대상 평균 대비(100대 공공기관 종합지수 79.22) 높은 기관 선호도와 긍정적인 브랜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올해 ‘생활 속 에코리즘 내지구’, ‘블루밍데이’ 등 기관의 ESG 관련 행보를 온라인 콘텐츠로 제공하여 준정부기관을 선도하는 우수 홍보 사례로 추천됐다.
‘올해의 SNS’는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소셜미디어 채널 개별로 기관(업)의 활동을 매년 평가해 더욱 특색있는 우수사례와 성과를 알리고자 제정된 상으로 올해 7회를 맞았다.
국립생태원 블로그는 약 700만 명의 누적 방문자 수를 보유한 국립생태원의 대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로 생태환경 및 국내외 관심 이슈에 맞춘 전문 생태정보를 제공하여 온라인 정보 이용자들이 즐겨 찾는 공신력 있는 생태전문채널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의 블로그 대상’을 수상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소통전략이 강조되는 환경에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국민과의 소통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양질의 생태?환경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소셜미디어 홍보 분야 3관왕 달성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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