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서천군 가치가장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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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5094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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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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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코로나19로 침체하여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서천군 지역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들과 함께 ‘서천군 가치가장터’ 행사를 11월 13일부터 2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생태원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소개하고,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상품을 구매해 갈 수 있도록 국립생태원 정문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의 ‘가치가’라는 명칭은 국립생태원의 사회적가치 실천 의지와 더불어 서천군과 지역사회 발전을 ‘가치(같이)’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서천 지역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방안을 모색해 왔다.
서천군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들에 따르면 지역 기업들은 꾸준히 성장해가고 있으나 성장 동력을 지속시킬 수 있는 새로운 판로 개척이나 상품에 대한 홍보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최근에는 작년부터 이어져 온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하여 재고 상품 등의 처리가 시급한 상황으로 이를 위해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판로 조성이 필요함을 강조해 왔다.
국립생태원은 이러한 지역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국립생태원 정문 일원에서 ‘서천군 가치가장터’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국립생태원 방문객이 소비자로서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과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상품의 판촉을 지원했다.
또한 국립생태원은 행사에 참여한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규제 완화 민원창구인 ‘기업성장응답센터’를 홍보하고, 지역주민 일자리 확대를 위한 채용상담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한정화 국립생태원 예산재정부장은 “올해 처음 선보인 ‘서천군 가치가장터’가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행사로 성장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서천군 가치가장터’운영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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