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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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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컨텐츠 개발을 위한 야생동물 소리워크숍‘소리를 보다’개최

◇ “보는 소리”로의 인식 전환을 통하여 생태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제시 ◇ 전시컨텐츠 개발 및 전시의 다양성을 모색하는 기회 ◇ 배명진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장 등 동물소리 전문가 초청 강의□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29일 대학생과 생태원 직원 등 관심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전시컨텐츠 개발을 위한 야생동물 소리워크숍 '소리를 보다'를 개최했다. ○ 이날 워크숍에는 배명진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장의 '소리로 보는 야생의 세계, 전시로 보는 소리'를 주제로 한 강의를 비롯해 2부에서는 성하철(전남대), 함중호(전남대), 김태우(국립생물자원관), 정철운(국립공원중부복원센터)의 야생동물의 소리와 진화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졌으며, 3부에서는 '야생의 소리, 전시로 만나다. 전시 컨텐츠로서의 소리'와 '박쥐. 소리로 보다'라는 내용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 최재천 원장은 “워크숍에서 제기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국립생태원의 새로운 전시콘텐츠 개발과 접목으로 고객 만족 극대화는 물론 전시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사항은 첨부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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