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습지센터 창녕군에 온정의 빛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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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843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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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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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 습지센터는 경상북도 창녕군 관내 주변 마을의 저소득층 노인가구 및 독거노인 65세대를 대상으로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조명(LED)으로 직접 교체하는 “온실가스 줄이GO(고)!, 불빛 나누GO(고)!”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 온실가스 줄이GO(고)!, 희망불빛 나누GO(고)!는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2021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창녕군 14개 읍·면 180세대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가구에 LED 조명등 교체, 형광등 수거 및 노후된 전기선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 이에 국립생태원 습지센터(창녕군 소재)에서는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부응하는 사회공헌 활동 재원을 마련하고, 습지센터 주변 마을 65세대 이상 교체할 수 있는 고효율조명(LED)을 구매하여 창녕군 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 또한 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창녕군 자원봉사센터 봉사자와 함께 지원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고효율조명(LED) 교체와 노후화 된 형광등 수거 및 전기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이번에 전달된 온정의 빛(고효율조명(LED))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작게나마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배근 국립생태원 습지센터장은 “앞으로 지역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역상생협력업무를 이행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습지센터 창녕군에 온정의 빛 전달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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