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국내 습지방문자센터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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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816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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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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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국내 습지방문자센터 간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습지방문자센터 네트워크 구축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경남 창녕에 있는 습지센터에서 7월 30일 개최한다.
○ 습지방문자센터는 국내 주요 습지 인근에 조성된 시설로 규모나 운영 여건에 차이는 있으나, 습지를 모니터링하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습지보전 의식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 이번 워크숍에는 전시 및 해설기능을 비롯한 방문자센터 운영이 활성화되어 있는 부산 낙동강하구에코센터, 김해 화포천습지생태박물관, 제주 동백동산습지센터, 고창 람사르갯벌센터와 연안습지 보호구역네트워크 사무국, 경상남도 람사르환경재단을 포함한 6개 기관의 담당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 워크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기관별 운영현황 소개와 사례 발표를 통해 상호 정보를 공유하는 등 센터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에 대해서 여러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특히, 습지 교육?체험 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위한 센터 운영·관리자 역량 강화와 ‘습지방문자센터 네트워크’의 전국적 확대 방안 등에 대해 각 기관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 이배근 국립생태원 습지센터장은 “습지방문자센터는 습지의 현명한 이용이 이뤄지는 현장으로서 습지인식증진을 위한 중요한 장소”라며, “상호 협력으로 각 습지방문자센터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리 국민의 습지보전 의식을 함께 선도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국내 습지방문자센터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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